지역일반

구미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경기도 가족과 접촉한 40대 직장인

구미보건소 전경.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96번째) 발생했다.

구미시는 40대 직장인 A씨가 2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치료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경기도 확진자인 가족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그동안 자택에서 격리중이었다.

구미보건소 관계자는 “경기도 사우나 관련 확진자인 가족과 접촉후 구미 자신의 주소지에서 자가격리중이었다”며 “구미에서의 이동 동선이나 접촉자가 없어 확산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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