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올해 설 명절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포근

최근 10년 중 설 당일 중 아침기온 최고

대구지방기상청


올해 설 명절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설 전날인 24일과 당일인 25일에는 종일 흐린 날씨가 예보돼 있으며,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26일과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27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고 비소식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기온은 낮 동안 수은주가 10℃ 안팎을 오르내리며 온화한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특히 설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최근 10년간 설 당일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설 전날인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1℃, 경주 2℃, 대구 3℃, 포항 5℃,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0℃, 대구 11℃, 포항·경주 12℃다.

설날인 25일 아침 기온은 안동 0℃, 대구·경주 4℃, 포항 5℃, 낮 최고 안동·경주 8℃, 대구포항 9℃가 예상된다.

26일에는 종일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비는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0℃, 대구·경주 4℃, 포항 6℃, 낮 최고 대구·안동·포항 8℃, 경주 9℃의 분포를 보이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1℃, 대구·경주 3℃, 포항 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7℃, 대구·포항 8℃, 경주 9℃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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