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엘리닉, 피부 맞춤서비스 체험 매장 오픈

차별화된 광량은 물론 소비자의 안구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안전성과 피부 개선 효과를 모두 충족한 제품이다.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엘리닉(L.linic)’이 17일 롯데하이마트 병점점에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체험형 매장 44호점을 오픈했다.

엘리닉은 지난해 3월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등 주요 상권에 있는 백화점, 하이마트를 중심으로 체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다음달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체험형 팝업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엘리닉 체험 매장 36개점 중 2개점(잠실점, 월드타워점)에서는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엘리닉은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근적외선(IR)과 레드 파장 만을 사용해 블루라이트 사용을 일절 배제한 뷰티 디바이스다.

안구 주변을 약 15㎜ 높이의 아이가드가 감싸고 있는 ‘아이세이프존’이 안구 안전성을 더한다.

아이가드의 두께는 약 3㎜로 안면부에 비해 약 2배 이상 두껍게 보강 설계됐다.

직사 및 굴절된 빛을 이중으로 막아 사용자의 안구에 빛이 직접 도달하지 않도록 차단했다.

더불어 엘리닉은 LED 칩을 이마, 볼, 턱을 중심으로 광원을 균일하게 배치해 얼굴 전면에 고른 출력을 전달한다.

균일하고 차별화된 광량은 두피 전면부에서 얼굴 전면을 감싸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효과가 극대화된다.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한국산업기술시험(KTL)의 광생물학적 안전성 평가를 통해 모든 파장 대역의 LED 칩의 안구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전자파 인증 및 RoHS 유해물질 검사도 완료했다.

엘리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 피부 상태에 맞춰 엘리닉 LED 케어를 직접 체험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체험 매장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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