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박은혜 이혼이유? 박은혜 남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가 아들에 서운했던 순간?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박은혜 이혼이유, 박은혜 남편이 궁금한 가운데 박은혜가 이혼 이후 아들과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서 배우 박은혜는 "애들 커서 같이 (여행) 가면 편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박연수는 "이제 나랑 안 놀아 준다"며 "이젠 애들이 나랑 영화도 안 보려고 한다"는 말로 아이들이 많이 컸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에게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사줬을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학교에 갔는데 전화가 왔다. 화장실에서 응가하면서도 전화를 했던 애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화하면 '엄마 왜요', '엄마 알았어요'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박은혜는 전화를 먼저 끊는 아들에 대한 서운함을 도로하기도 했다. 그는 "세 번째에는 전화를 안 끊고, 내려 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며 황당해 했다.

한편 박은혜 이혼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으며 박은혜 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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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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