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정소민, 우월한 패션 센스 선보이며 전한 근황

이준 정소민 나이 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정소민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한 번 새해 복 마아아아아아아않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운 색상의 재킷과 청바지, 롱부츠 차림으로 한 손은 턱을 괸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정소민의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과 우월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정소민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 이준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살 차이가 난다.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2 ‘영혼수선공’에서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마동석♥' 예정화, 독보적인 몸매에 팬들 '심쿵'

예정화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에 난간을 잡고 선 채로 코트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예정화의 독보적인 예정화의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예정화는 매거진 'Muscle&Fitness HERS' 모델 경력이 있다.한편 예정화 나이는 1988년 생으로 올해 33세, 마동석 나이는 1971년 생으로 올해 50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백종원 소유진 나이차이? 소유진 부모님 나이차이? '자연스럽게' 소유진 등장해 솔직 입담 선보였다

백종원 소유진 나이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자연스럽게'에 배우 소유진이 출연해 남편 백종원과 부부싸움을 한 후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천신만고 끝에 인생 첫 사골 곰탕을 완성한 허재가 완벽한 활용을 위해 소유진을 섭외했다. 허재는 소유진에게 전화를 걸어 "나 좀 도와줘요. 사골 떡만두국을 하려고 하는데 혼자서는 못하겠어요"라고 부탁했고, 소유진은 "좀 봐드릴까요?"라며 흔쾌히 이를 허락했다.허재와 함께 사골을 끓이던 소유진은 "남편이 출장이 많은데 곰탕을 엄청 끓여놓고 간다. 장기 출장이나 다퉜을 때 끓여놓는다"며 "미안하다는 말 대신, 이렇게 사골을 끓였다는 것 자체가 미안하다는 표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소유진은 허재를 향해 "다투면 사과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허재는 "나는 그냥 숙소 간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도망? 회피?"라고 다시 물었다.이에 허재는 "2~3일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어진다. 신혼 초에는 집에 다시 갈 때 선물도 들고 갔다. 남들이 하는 백송이 장미"라며 "딱 한 번 해봤다"고 수줍게 전해 눈길을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밥은 먹고 다니냐' 박세리 나이? 무생채 만들기 도전해 관심 집중

'밥은 먹고 다니냐' 박세리 나이 등에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박세리가 소울푸드 무생채 만들기에 나섰다.지난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골프여제 박세리가 김수미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국밥집을 찾았다.이날 박세리는 갑작스런 요리에 당황한 듯 주방에 들어와 무생채 레시피를 떠올렸다.박세리는 주방을 서성이며 "설탕,마늘, 고춧가루만 넣으면 되는데"라며 멋쩍은듯 웃어보였다.장갑을 끼워주려는 이진호에 박세리는 "장갑 안 끼고 해야 한다"라고 하자 김수미 역시 "무는 장갑 안 끼고 해야한다. 끼고 하면 다쳐"라고 거들었다.차근히 무를 써는 박세리를 보며 김수미는 못마땅한 듯 "조금 굵다"라며 칼을 뺏어들었다. 김수미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사실은 요정도 가늘어야 맛있다. 근데 지금은 가늘게 못해 굵은게 많아서"라며 다시 해보라고 했다.박세리는 "저 느려도 한다"라며 서툴지만 배운 걸 바로 응용했다. 채 썬 무에 소금을 두르고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으니 먹음직스러운 무생채가 완성됐다.박세리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다.한편,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SBS 플러스 채널을 통해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99억의 여자 재방송? 몇부작? 조여정 나이? 후속은 '포레스트'

99억의 여자 몇부작, 99억의 여자 후속, 99억의 여자 재방송, 99억의 여자 OST, 99억의 여자 시청률, 조여정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배우 정웅인이 ‘99억의 여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정웅인은 지난 23일 최종회를 맞은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홍인표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열연을 펼쳤다.정웅인은 극 초반 성공에 대한 열망과 열등감, 아내 정서연(조여정 분)을 향한 집착,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소시오패스 홍인표의 모습을 가감 없이 그려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돈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보여준 전천후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소름과 전율을 선사하며 매회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특히 정웅인의 진가는 최종회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원하는 돈을 손에 넣게 되어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아내 서연과의 추억을 회상하던 그는 결국 출국을 포기하고 서연을 택하며 발길을 돌린다. 이후 레온에게 총을 맞은 서연을 본 인표는 절규와 함께 분노를 폭발, 레온을 제거하며 죽음을 맞이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이에 정웅인은 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를 통해 “불편한 연기로도 사랑받을 수 있게 ‘홍인표’란 인물을 현장에서 잘 포장해준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김강우, 오나라, 이지훈 배우를 비롯한 모든 연기자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특히 저의 연기를 온몸으로 잘 받아주며 늘 웃음을 잃지 않았던 조여정 배우께 참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고 ‘99억의 여자’를 빛낸 배우, 제작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역시 돈보다 소중한 것은 사람이다. 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 ‘99억의 여자’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99억의 여자’를 통해 2019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조연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입증, 다시 한번 악역 연기의 한 획을 그은 배우 정웅인이 차기 작품에서 어떠한 연기와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99억의 여자 시청률은 마지막회 기준으로 8.5%를 기록하며 마무리되었다.조여정 나이는 1981년 생으로 40세이며 99억의 여자는 총 32부작이다.한편 99억의 여자 후속은 박해진, 조보아 주연의 드라마 '포레스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핸섬 타이거즈’ 문수인→차은우 등장, 강경준 맹활약에 쏠린 관심

핸섬 타이거즈 문수인, 차은우 등에 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를 통해 육아와 농구, 배우 활동을 겸하며 쉴 틈 없이 일하고 있는 ‘스윗농구대디’ 강경준이 뮤지컬 공연장까지 항상 10km씩을 뛰는 묵묵한 특훈으로 열정을 표현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핸섬타이거즈’는 강경준과 큰아들 정안의 자유투 대결 장면으로 시작됐다. 게임은 좋아하지만 농구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춘기 아들 정안은 아빠 강경준의 “농구는 한 명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다섯 명이 합동을 해서…”라는 설명에 하품을 연발했다.또 “요즘 큰 고민 있어? 요새 아빠 맨날 늦게 들어가서 정안이랑 잠도 못 자는데 괜찮아?”라는 질문에도 “없어, 괜찮아”라는 단답형 대답만을 내놨다. 하지만 강경준이 “크리스마스엔 뭐 하냐?”고 묻자 정안은 “선물 사줘”라며 반응을 보였고, 강경준은 “그럼 5번 슛을 하는데 나는 1점, 너는 3점으로 하자. 아빠가 이기면 들어줄게”라며 자유투 대결을 제안했다.정안은 첫 골을 성공시켰지만, 강경준의 안정적인 자유투 실력에는 당하지 못하며 결국 패했다. “졌지만 소원은 말해봐”라는 강경준에게 정안은 “축구화 사줘”라고 농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선물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농구 코트에서 한층 더 가까워진 강경준-정안 부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함을 전했다.그 다음에는 지난 방송에서의 자체 연습경기에서 승리한 팀에 포함돼 다음 경기 상대인 외국인 농구팀 ‘프로젝트 볼’과의 대결에서 1쿼터 스타팅 멤버로 포함된 강경준의 모습이 그려졌다.강경준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전술이 아직 몸에 배지 않아 슛 찬스에서 머뭇거리고 이상윤의 스크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 감독은 “경준이 잡았을 때 달라고 빨리 얘기를 해!”라며 호통을 쳤다. 결국 핸섬 타이거즈는 36대60으로 프로젝트 볼에 대패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또 한 번의 완패에 심기일전한 핸섬 타이거즈 선수들은 야밤에 자체 훈련 시간을 가졌고, “모든 것이 실망스럽다”고 쓴소리를 했던 서장훈 감독 역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치킨을 사 들고 나타났다.이 때 서장훈 감독에게 김승현은 “경준이가 집에서 뮤지컬 공연장까지 약 10km를 항상 뛰어간다. 우리 모두 농구에 대한 열정이 있다”며 강경준의 숨은 노력을 칭찬했다. 강경준은 쑥스러운 듯 웃기만 했지만, 이후 예고에서는 “강경준, 본인이 해야죠!”라는 캐스터의 말과 함께 득점에 성공하는 그의 모습이 공개됐고 서장훈 감독은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한편, 남모를 노력을 통해 나날이 성장해 갈 ‘스윗농구대디’ 강경준과 핸섬타이거즈 멤버들이 진짜 농구를 보여줄 SBS ‘핸섬타이거즈’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스토브리그 재방송? 결방? 줄거리? 몇부작? 인물관계도? 예고? 연일 관심 집중

'스토브리그' 재방송, 스토브리그 뜻? 스토브리그 결방, 스토브리그 줄거리, 스토브리그 몇부작, 스토브리그 인물관계도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지난 18일 방송된 '스토브리그' 11회에서는 드림즈가 전지훈련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권경민(오정세) 상무는 야구단을 해체할 것을 압박하는 권일도(전국환)의 모습으로 인해 해외 전지훈련을 취소하기로 결심을 했다. 백승수(남궁민) 단장은 이에 분노하며 "그동안 양아치 아닌 척, 정상적인 조직인 척 흉내내더니 왜 이러는 거냐"라고 발끈했다. 이에 권경민 상무는 "그래도 되니까.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해도 되더라고. 백 단장도 그냥 밑에다 나처럼 해. 윗사람 들이받는 것보다 아랫사람 찍어누르는 게 훨씬 쉬워"라고 전지훈련 취소를 확정지었다.하지만 백승수 단장은 전지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장진우(홍기준)을 불러 준우승 당시 드림즈 시스템이 어땠는지 회의를 했다. 장진우는 백승수 단장을 향해 "그 때는 베테랑 불펜 포수 김기범(문원주)가 있어 힘이 났다.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으면 마인드 컨트롤이 잘됐다. 그리고 컨디셔닝 코치 이준모 역시 선수들이 걷는 것만 봐도 컨디션을 파악했고 실제 그 당시 부상자도 적었다"라고 말을 던졌다.이어 "당시에 왼손 투수들 상대로 타율도 높았는데 배팅볼 투수 중에 '마운드 아래 김광현'이라고 불리우는 허진욱이 있었다"라고 전했다.'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다.남궁민은 ‘스토브리그’에서 만년 하위권 구단에 새로 부임한 신임단장 백승수 역을, 박은빈은 국내 유일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 이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한편 '스토브리그'는 총 16부작 예정이며 SBS에서 오후 3시 50분에 10회가 재방송된다.한편, '스토브리그'는 'SBS 연예대상'에 이어 설 연휴도 결방한다. 이번엔 한 주를 다 쉬게 됐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한길 나이? 최명길 나이? 김한길♥최명길, '어바웃 해피' 통해 전한 진심

김한길 나이, 최명길 나이, 김한길♥최명길 나이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배우 김한길, 최명길 부부와 황신혜가 일출을 맞이했다.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어바웃 해피&길길이 산다‘(이하 ’길길이‘)에서는 김한길, 최명길과 황신혜가 2020년의 아침을 맞아 바다를 찾았다.해가 뜨며 붉게 물들고 있는 하늘과 푸른 바다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풍경을 본 황신혜는 “무섭게 멋있다”고 감탄했다.김한길은 “바다에 배가 가다가 등대의 불빛이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항해가 시작된다. 그런말이 있다. 나 멋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최명길은 행복한 듯 그를 바라봤다.이내 이들은 해가 뜨자 사진을 찍으며, 일출을 감상했다. 이들은 사진을 찍기도, 소원을 빌기도 했다.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최명길은 “매년 제가 비는 것은 항상 똑같다.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 내 주변의 사람, 저 자신도 그렇고. 오늘은 더 간절했다”고 밝혔다.또한 김한길은 “새해 첫 날 일출이라고 별나게 의미를 부여한다. 그래도 매번 볼 때마다 멋있다”며 “그래도 해가 매일 뜬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훈훈함을 전했다.한편,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채널A를 통해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시간이탈자 결말? 줄거리에 쏠린 관심...조정석X이진욱X임수정 열연

오늘(26일) 17시 30분 MBN을 통해 2020 설날특선영화 '시간이탈자'가 방송되는 가운데, 결말과 줄거리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2016년 4월 13일 개봉된 곽재용 감독, 임수정, 조정석, 이진욱 주연, 정진영, 이기우, 온주완, 이태리, 전신환 조연의 '시간이탈자'는 관람객 평점 7.88, 네티즌 평점 7.10, 누적관객수 1,202,511명을 기록한 107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영화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작품이다.1983년을 살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 ‘지환’과 2015년을 살고 있는 강력계 형사 ‘건우’. 이들은 각각 1983년과 2015년 1월 1일, 우연한 사고를 겪게 되고 이때부터 꿈속에서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 정확한 이유도 알 수 없고, 꿈에서 보이는 남자가 누구인지 미처 알지 못 했던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가 자신과 30여 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그러던 중 2015년의 남자인 강력계 형사 ‘건우’는 1980년대에 벌어진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다가 꿈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이 살해되었다는 기록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의 죽음을 미리 알게 된다. 그때부터 두 남자는 ‘윤정’을 살리기 위해 30년의 시간 차이를 초월해 함께 힘을 모아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한다.한편, '시간이탈자'의 자세한 줄거리와 결말은 영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설인아 열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OST,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이 관심인 가운데 김재영이 설인아를 다시 붙잡았다.25일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김청아(설인아 분)와 구준휘(김재영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구준휘와 대화를 마친 김청아는 자신과의 이별로 힘들어 하는 구준휘에게 “구준휘 씨는 언제나 좋은 기억이다"라며 "그렇게 마음 속에 남을 거다”라고 말했고, 구준휘는 “김청아는 절대 날 떠날 일 없을테니까 꿈도 꾸지 말라고 말했다"라며 "내가 먼저 떠난 것 무르면 안 될까?”라며 애틋하게 김청아를 바라봤다.이후 구준휘는 김청아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포옹을 나눴다.조윤희는 SNS와 돈에 갇히며, 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 '김설아' 역을 맡았다.설인아는 연애와 결혼을 포기한 8년차 공무원 시험 준비생 '김청아' 역을, 김재영은 남의 일에 관심 없는 비혼주의자 '구준휘' 역을 맡았다.시청률은 25일 방송된 66회 기준 21.0%이며 100부작이다.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은 3월 방영되는 이민정, 이상엽, 오대환, 오윤아, 이초희, 임정은등이 출연하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확정되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조연우와 충북 제천 기행...시래깃국-손두부-감자수제비 등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배우 조연우가 함께했다.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충북 단양&제천 편이 방송됐다.조연우는 "충청북도 여행은 처음이다"라며 '첫 충북 음식 도전기'에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또한 조연우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는 다 챙겨 본 오랜 팬"이라는 수줍은 고백으로 '허바라기' 임을 드러냈다. 조연우는 '인생 시래깃국'을 만났다. 그는 한 입을 먹자마자 "와 맛이 굉장히 깔끔하다"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무청이 뒷맛이 상당히 구수하다. 여기 넣는 시래기도 그렇지만 된장이 아주 중요할 것 같다. 된장 맛이"라며 감탄했다.허영만은 "지금까지 시래기를 갖고 음식을 만들었던 다른 집은 내가 흔히 먹어봤던 그 맛. 그 맛 이상을 넘지는 못했다"며 "오늘 이건 다른 경지요. 다른 경지"라고 시래깃국 맛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두 식객은 '충북 음식의 종결자'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해발 400m의 고지대에서 자란 단양 감자로 만든 '감자 수제비'가 그 주인공이다.칼칼하고 묵직한 맛 제천 스타일 두부찌개를 맛본 조연우는 "이것 또 예상 밖의 맛인데요. 모양만 봤을 때는 저희한테 익숙한 두부찌개인데, 이게 넣었을 때 얼큰한 게 확 올 줄 알았는데 얼큰함이 한 템포 쉬었다가 왔다"고 말했다.또 두 사람은 60년 전통의 중국집에서 돼지갈비 튀김 먹방을 선보였다. 조연우는 돼지갈비튀김 맛을 보고 “좀 혼란스럽다, 평소에 먹는 돼지갈비와 다르니까” 라고 하더니 갑자기 무릎을 탁 치며 “저 지금 생각났어요” 라고 외쳤다. 조연우는 “비슷한데 처음 먹어보는건데 뭐랑 비슷한가 했더니, 양념통닭 마늘소스 맛이랑 비슷하다” 라고 말했다.다음으로 두 사람은 순두부집을 찾았고 순두부집에서 두 사람은 순두부가 아닌 독특하게도 산초 두부구이를 먹었다. 산초 두부구이를 먹어본 허영만은 "씹고 목에 넘어갈 때즈음 두부하고 산초맛이 합쳐진다. 처음에 산초맛이 강한데 아주 맛이 독특하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또맘, 청순함 돋보이는 아름다운 미모 눈길

오또맘이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청순한 미모에 날씬한 오또맘의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오또맘은 63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로, 드레스와 비키니를 판매하는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한편 오또맘은 슬하 1남을 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맛남의 광장 촬영장소(일정)? 맛남의 광장, 백종원 가다랑어포 대체 훈연멸치 개발...'신드롬 예고'

맛남의 광장 촬영장소(일정)이 궁금한 가운데 백종원이 가다랑어포를 대체할 훈연멸치 개발에 성공하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여수 공항에서 훈연멸치 가락국수, 갓김밥으로 오후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백종원은 ‘맛남의 광장’ 본 촬영 전 여수의 한 멸치 공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멸치 권현망 협회장은 “멸치가 생산량도 적고 소비도 적다. 10년 전 가격과 같다”라면서 “대멸치는 국물용 이외의 다른 용도가 없다. 멸치는 크면 가격이 떨어진다”라고 했다. 게다가 건조와 보관조차 쉽지 않음을 이야기했다. 이에 백종원은 멸치를 더 오래 보관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기를 씌우는 훈연 방식을 제안했다. 또 그는 가락국수나 메밀 육수를 낼 때 사용하는 일본 대표의 육수 재료인 가다랑어포 대신 국산 훈연멸치를 써보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백종원은 직접 훈연기까지 구입해 훈연멸치 연구개발에 나섰다. 그는 100번이 넘는 시도 끝에 그는 훈연멸치로 육수를 내는 데 성공해냈다. 이는 일본산 가다랑어포를 대체할 수 있는 육수 재료를 개발해낸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백종원은 멤버들에게 “외국에서도 가다랑어포를 많이 쓴다. 우리나라 멸치를 잘 생산해서 상용화된다면 수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며 훈연멸치에 대해 설명했다. 훈연멸치로 만든 육수 맛에 멤버들 역시 “국수에 넣는 소스 중에 가다랑어포가 중요한데 훈연멸치로 그 맛이 다 난다”, “가다랑어포를 안쓰고 훈연멸치를 이용해서 멸치 육수 맛을 내면서 가다랑어포의 향까지 낼 수 있는 이 연구는 대성공이다”라며 감탄했다.이후 여수공항에서의 오후 장사가 그려졌다. 오후 장사 메뉴는 백종원 표 훈연멸치 육수로 만든 가락국수와 갓김밥이었다. 이중 갓김밥은 ‘맛남 공식 양선배’ 양세형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양세형은 “가다랑어포를 안쓰고 훈연멸치로 만든 육수다”라며 가다랑어포 대신 국내산 멸치로 육수를 낸 것에 대해 설명해 손님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맛남의 광장' 다음 촬영장소(일정)는 공주 탄천휴게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보이스퀸 결승진출자? 1대 보이스퀸 탄생...정수연 최종 우승

'보이스퀸' 결승진출자가 관심인 가운데 1대 보이스퀸이 탄생했다.23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는 결승전이 펼쳐졌다.이날 방송된 '보이스퀸' 결승전은 최종 7명이 겨루는 1라운드, 1라운드에서 TOP3 3명이 겨루는 2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다. 보이스퀸 이도희, 폭풍성량 퀸 정수연, 꺾기 여신 최연화, 감성 끝판왕 주설옥, 판소리 요정 조엘라, 블루스 소울 최성은, 발라드 승부사 장한이까지 결승 진출자 7명이 무대에 올랐다.최연화는 자신의 롤모델인 김용임을 초청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김용임이 지난 2011년 발매한 '부초 같은 인생'으로 호흡을 맞췄다.최성은은 최진희와 함께 무대에 섰다. 소울풀한 보이스를 가진 두 사람은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를 열창했다. 퀸메이커들은 "너무 좋다"고 거듭 말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조엘라는 "저의 영원한 오빠"라며 전영록을 듀엣 파트너로 소개했다. 조엘라는 전영록과 '저녁놀'을 열창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이도희는 차지연과 함께 '말하는 대로'를 불렀다. 이밖에 장한이는 조장혁과 '러브'를, 주설옥은 우순실과 함께, 정수연은 더원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1차전 결과, 1위 정수연, 2위 최연화, 3위 조엘라가 2차전에 진출했다. '나의 어머니'를 주제로 펼쳐진 2차전 경연 결과 정수연이 여왕 자리에 올랐다. 조엘라, 최연화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결승 첫번째 무대는 최연화가 장식하게 됐다. 최연화는 우리 어머니라는 주제에 걸맞는 절절한 감정이 가득한 멋진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두번째 무대를 이어간 정수연은 인순이의 '엄마'를 선곡했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지난날들에 대한 미안함이 듬뿍 담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세번째 무대를 꾸미게 된 조엘라는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불렀다. 조엘라는 시작부터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퀸메이커들은 조엘라의 무대가 끝나자 충격에 빠진 듯 보였다.오직 한 사람만이 오를 수 있는 퀸의 자리, 보이스퀸의 자리는 정수연이 차지하게 됐다. 정수연은 결과에 놀란 듯 입을 틀어막으며 놀랐고, 손을 덜덜 떨며 울음을 터뜨렸다. 조엘라도 환히 웃으며 정수연에 엄지를 치켜들며 박수를 보냈다. 정수연은 감격했고 정수연의 가족들도 눈물을 흘렸다. 아낌없이 쏟아지는 환호와 박수 세례에 정수연은 말을 잇지 못했다. 정수연은 울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보이스퀸'은 1대 보이스퀸을 탄생시키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수지 나이? 집사부일체,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 등장 "돕고 싶어서"...여전한 실력

신수지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신수지가 '집사부일체'에 깜짝 등장했다.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상승형재'(신성록·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의 치어리딩 도전기가 그려졌다.신수지는 "2020년을 응원한다고 하더라. 좋은 취지라 나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왔다"고 '집사부일체' 출연 이유를 밝혔다.신수지는 곤봉 돌리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조 동작을 매끄럽게 해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양세형은 "신수지가 살짝만 도와줘도 그림이 풍부해진다"고 칭찬했고 장진우 대표팀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이후 본 무대에서 멤버들은 멋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육성재는 팜 치어 무대를 선보였고 신수지 선수는 체조 동작을, 국가대표 치어리딩 팀은 아크로바틱 군무를 선보였다.신수지는 은퇴 후 첫 무대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수지는 나이는 1989년 생으로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