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일월초, 꿈을 찾아 떠나는 행복 여행, 꿈디자인 체험학습 호응

영양 일월초가 최근 포항 로보라이프뮤지엄 및 경북도교육청과학원으로 ‘꿈을 찾아 떠나는 행복 여행, 꿈디자인 체험학습’을 다녀왔다.학생들은 체험학습을 하면서 배우고 느낀 것을 반딧불이문학교실에 글로 표현하며 문학 감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이 포항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는 로봇댄스 관람을 통한 꿈 디자인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교육지원청 Wee센터, ‘우리(Wee)파티 할래?’로 또래관계 개선

영양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지역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특별 프로그램 ‘우리(Wee)파티 할래?’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다음달 4일까지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4~6학년을 대상으로 컵케이크, 쿠키, 토피어리(원예)를 반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최근 영양석보초 학생 및 교사 32명이 컵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석보면 새마을회, 코로나19극복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영양군 석보면 새마을회, 코로나19극복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와 석보면 새마을부녀회가 2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이 담근 김장은 지역내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됐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2020년 영양군민상,김정수(지역개발부문), 남호길(산업부문), 이재덕(사회봉사부문), 한선수(기타부문)씨 선정

2020년 영양군민상 수상자 김정수(지역개발부문), 남호길(산업부문), 이재덕(사회봉사부문), 한선수(기타부문)씨 선정 올해 영양군민상에 김정수(지역개발부문), 남호길(산업부문), 이재덕(사회봉사부문), 한선수(기타부문)씨가 각각 선정됐다.영양군민상 ‘지역개발부문’ 수상자인 김정수(80)씨는 영양등기소에서 팔수골 입구에 은행나무 가로수 100그루를 식재하고 영양군에 기증해 동서대로 고추테마 거리의 진풍경인 은행나무 길 조성에 기여했다.‘산업부문’의 남호길(66)씨는 친환경 고추재배를 통한 농가소득증대에 앞장서는 등 신기술보급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사회봉사부문’의 이재덕(89)씨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으로써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경로당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노인들의 자질과 지위향상에 노력해 왔다.‘기타부문’의 한선수(66)씨는 영양군 산나물축제, 군민체육대회 등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향우회원들과 지역민과의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도모에 앞장섰다.수상자들은 “군민들을 위해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는데 이렇게 선정돼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영양군민상은 군민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27명이 선정됐다.시상식은 코로나 19로 인해 영양군민체육대회가 취소되면서 12월말 종무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2021년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신청접수

영양군이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 비료 및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는다.유기질비료 신청자격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이다.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 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 퇴비, 퇴비)으로 내년 1월 중순부터 12월말까지 공급한다.토양개량제(규산, 석회) 신청대상은 지난해 2~5월에 토양개량제를 신청하지 못했거나 변경사항이 있는 농업경영체이다.내년도 공급대상지역은 토양개량제 3년 1주기 공급계획에 따라 일월면과 청기면으로 정했다.이 지역의 희망농가는 내년도 사용하려는 비료의 종류 및 공급시기,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다음달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신청 농업인은 경작관계 변경 등에 따른 농지가 추가된 경우 등록정보를 변경해야 한다.농업경영체 등록 및 변경은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등록 변경이 가능하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18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0만 원 지역화페 지급

영양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18일부터 지원금 지급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영양군은 지난 10일 군의회 의결을 받아 24억 원 규모의 제4회 추경예산을 확정하고, 영양군 재난기본소득 17억1천500만 원을 마련했다.의회는 지난 13일 이 사업의 근거조례인 ‘영양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공포한바 있다.이에 따라 군은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공포일인 지난 13일을 기준으로 영양군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영양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1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세대주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주소지의 주민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즉시 세대 전체에 대한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또 대리인은 세대주(원)나 직계존비속 등의 동의를 받은 위임장과 위임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읍·면 마을(리)별로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해 특정 기간에 신청이 몰리는 것을 방지한다.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는 거동불편 단독가구를 위해 출장 접수를 지원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조금이라도 희망과 용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작은영화관 18일 재개관

영양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운영기관의 경영난 파산으로 장기 휴관된 ‘영양작은영화관’을 18일 재개관했다.군은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혀주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이 영화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화관을 다시 운영하기로 한 것.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3회의 영화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예정이다.12월 중순부터는 1일 4회의 영화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확대 상영하기로 했다.관람료는 7천 원이며 만 18세 이하, 학생, 65세 이상, 군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6천 원.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한자리씩 띄워 앉기를 시행한다.예매는 영양작은영화관 홈페이지 또는 작은영화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19일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일정

배기철 동구청장△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교육=오후 2시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 김문오 달성군수 일정△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오전 10시 달성군의회 1층 회의실 곽용환 고령군수 일정△민선7기 제11차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오전 11시, 포항 청송대 윤경희 청송군수△민선7기 제11차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 오전11시 포스코인재창조원청송대 이병환 성주군수 일정△동서교통망 구축을 위한 전북·경북 공동건의문 채택=오후 3시 무주 나제통문 오도창 영양군수△민선7기 제11차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참석=오전 11시 포항시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멸종위기종 상상그림 및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전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멸종위기종 상상그림 및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KTX 오송역에서 수상작 24편을 전시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야생생물이 급격히 감소되는 현실과 야생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3천773편이 접수된 공모에서 국립생태원은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독창성, 표현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상상그림’ 16편, ‘슬로건’ 8편 등 총 24편을 선정했다.‘상상그림’ 부문 대상에는 안양박달초 3학년 고시온 학생의 ‘기억속의 바다를 저어새와 그려요’가 선정됐다. 오염된 바다를 보면서 기억 속에 있는 맑은 바다를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와 함께 그려낸 작품이다.‘슬로건’ 부문 대상은 경상대 이효정 학생의 ‘다음 멸종위기종은 우리입니다’로 멸종위기종 보존에 대한 경각심과 메시지를 분명하게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국립생태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공모전 수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상 축하 영상으로 대체할 예정이며, 16일부터 공모전 누리집의 수상작 갤러리(www.spectory.net/nie/encont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비대면 체험프로그램 운영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김창훈)가 코로나19로 체험객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농촌체험마을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대구와 울산, 경북에 있는 12개 초·중·고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해당 학교에 체험키트를 보내 학생들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학생들은 받은 체험키트로 열쇠고리, 황토염색 손수건, 전통 고추장, 보릿짚공예 만들기 등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도시재생뉴딜 위한 주민제안 공모에 6개 팀 선정

영양군이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2020년 주민이 만드는 마을’이라는 주민제안 공모를 추진해 모두 6개의 사업을 선정했다.이번 주민제안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은 △꽃차 소풍 II △목공예 체험교실 △우리동네 문패 만들기 △리폼체험교실 △어르신 놀이교실 및 우편함 만들기 △전통시장 잔치한마당(마을축제)으로 주민 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에 목적을 둔 사업들이다.우선 꽃차 소풍 II 사업은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제차 제조법을 교육하는 것이다.또 목공예 체험교실은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를 체험하고, 리폼체험교실은 청바지를 활용한 리폼 수예품을 만들어 영양군청 앞 잔디마당에서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우리동네 문패 만들기는 주민들이 마을학교를 통한 마을의제 발굴과 문패를 만드는 수업이다.어르신 놀이교실 및 우편함 만들기는 서부 2리 경로당에서 다양한 어르신 놀이 프로그램과 우편함 만들기를 진행하는 교육이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잔치한마당(마을축제)은 영양군 전통시장상인회가 어울림 공연 및 음식 나눔 행사를 주최해 시장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활력에 보탬을 주는 행사다.군은 선정된 공모사업에 대해 팀당 400만~8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들이 스스로 제안한 의미 있고 활력 넘치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 이번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영양군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주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생활민원바로처리반, 군민 생활 속 불편 해결

영양군생활민원바로처리반, 군민 생활 속 불편 해결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서비스가 군민들의 관심 속에 가장 필요로 하는 대표 민원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영양군은 최근 정부의 생활밀착형 행정의 추세에 맞춰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을 신설해 주민들의 일상고충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특히 오도창 군수의 신념인 ‘감동 행정’ 실현을 통해 민원서비스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켜 군정 업무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기본적인 가사도움 서비스인 전구, 콘센트 수리를 비롯해 전동 휠체어 및 간단한 배관 설비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영양읍에 사는 김모(82) 어르신은 “문손잡이가 고장이 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불편하게 생활했는데 생활민원바로처리반에서 무상으로 교체를 해 줘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현재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운영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도와 생활불편민원 해결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현장출동 근무조의 신속한 민원해결이 어려울 지경이다.이에 영양군은 향후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근무조를 충원하는 등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영양군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지난해 1천108건의 민원을 처리했고, 연말까지 1천5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오도창 군수는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민에게 언제나 도움의 손길을 전해 줄 수 있는 작은 행정의 시작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나아가 행복영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 일월초, ‘동화로 상상충전’으로 귀와 눈을 즐겁게

영양 일월초, ‘동화로 상상충전’귀와 눈이 즐거워요 영양 일월초등학교(교장 김명애)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평생 독자를 양성하고자 들려주는 감성 독서인 ‘동화로 상상충전’이라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해 호응을 얻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1~2학년을 대상으로 읽고, 듣고, 따라하며 생각을 나누고 올바른 독서 습관 및 태도를 함양하고자 모두 10차례 운영된다.매주 학생들의 귀와 눈이 즐거워지는 행복한 시간으로 학생들에게 생생한 가르침을 들려주고, EQ 발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도서관 활용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