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 첫 방송 앞두고 7인의 생존원정대 공개...화제의 트레이너 양치승 등장

오늘 (10일) 첫 방송을 앞둔 대한민국 최초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생존자들’의 생존원정대 7인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7세부터 50대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대한민국 평균 능력치 히어로 ‘생벤져스’. 개그맨 이병진(51)과 딸 이예음(8), 헬스트레이너 양치승(45), 가수 쇼리(38), 방송인 에바(38)와 아들 이루카준(7), 래퍼 자이언트 핑크(29)로 구성된 7명의 생존원정대는 생존율 100%를 위해 리얼 화재 체험에 도전한다. 특히 딸바보 아빠 이병진과 똑소리 나는 딸 이예음 부녀(父女), 대한민국 대표 엄마 에바와 엄마 껌딱지 이루카준 모자(母子)는 가족의 안전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으로 흥미를 끈다.이날 첫 방송에서는 재난 상황과 가장 흡사하게 구현시킨 ‘화재 사고’, 한 번 터지면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낼 수 있는 ‘지하철 화재 탈출 체험’과 창문이 없는 미로식 내부 구조로 탈출이 어려운 ‘노래방 화재 탈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생존본능을 깨우는 실제와 같은 재난 체험에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는 생존원정대! 오직 사전 지식만으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생존원정대의 활약을 담은 '생존자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KBS2를 통해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맹승지, 상큼함 터지는 사랑스러운 미모

맹승지가 상큼한 미모를 공개했다.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겨있다.상큼함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맹승지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맹승지는 연극 '운빨로맨스'에서 '점보늬'역으로 열연중이다.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유령을 잡아라 몇부작-인물관계도-문근영 나이? 문근영VS김건우 일촉즉발 총격전

'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문근영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문근영과 김건우가 일촉즉발 총격전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9일 tvN '유령을 잡아라'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옥상에서 대치 중인 유령(문근영)과 연쇄살인범 김이준(김건우)의 스틸사진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심장 쫄깃한 전개와 함께 지하철 유령 연쇄살인사건의 거대한 진실이 밝혀져 60분을 순삭했다.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지하철 유령의 정체가 메뚜기떼 리더 김이준으로 밝혀졌고, 그가 노숙자 김철진(정평)을 범인으로 설계한 치밀함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유령은 연쇄살인범 김이준과 일촉즉발 대치를 벌이고 있다. 유령은 매서운 눈빛으로 김이준을 향해 총구를 겨냥하고 있다. 특히 당장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해 긴장감을 자아낸다.그런 가운데, 김이준의 눈빛은 광기에 휩싸여 있다. 곧 무슨 일이라도 벌일 듯이 폭주하는 김이준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그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마치 자신을 향해 마음껏 총을 쏘라는 듯 유령을 도발한다. 살얼음판을 딛는 듯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옥상 대치가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동시에 사건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인다. 문근영은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신참 형사인 '유령' 역을 맡았으며, 김선호는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2년차 형사이자 수사1반 반장인 '고지석' 역을, 정유진은 광역수사대 수사1반 팀장 '하마리' 역, 기도훈은 광역수사대 수사1반 형사 '김우혁' 역을 맡아 열정 넘치는 형사들의 수사기를 그려낸다.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16부 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인공 문근영 나이는 33세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최윤소? 베트남? 인물관계도-OST-몇부작? 설정환, 최윤소에 장갑 선물?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최윤소, 베트남, 인물관계도, OST, 몇부작이 관심인 가운데 설정환이 최윤소에 장갑을 선물했다.9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30회에는 강여원(최윤소)이 봉천동(설정환)에게 지켜드리고 싶었다는 고백을 하는 가운데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장갑 선물을 건네려 해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이날 강여원은 봉천동과 함께 귀가하면서 "팀장님 지켜드리고 싶었단 말이에요"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봉천동이 "저를 지켜요?"라고 반문한다. 강여주(김이경)는 언니 강여원이 봉천동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팀장님이란 분 언니랑 은근 케미가 좋아 보이던데"라고 말한다. 그러나 강여원은 "얘가 무슨 소리 하는 거야"라며 펄쩍 뛴다. 그리고 강수지는 여원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김지훈(심지호)에게서 듣는다. 황수지와 밀당을 벌이던 김지훈은 마침내 꽃다발을 들고 황수지를 집으로 만나러간 것.황수지가 "다시는 나 안 보나 했는데"라고 하자 김지훈은 "내 진심이야"라며 꽃다발을 건넨다.또한 짱(홍지희)과 남일남(조희봉)은 마침내 한 자리에서 만났다. 짱은 남일남에게 “우리 베트남에서 결혼한 사이다. 부부는 함께 사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남일남은 “사업 때문에 피치 못했던 일이다. 설마 이제 와서 책임이라도 지라는 거냐”고 회피했다. 이에 짱은 “내게 결혼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울먹였고, 남일남은 “긴 말하지 않을 테니 어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라”고 말한 후 자리를 급히 피했다. 설정환은 봉천동 역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동생과 함께 버려진 비운의 아이콘이지만 그런 운명을 굳세게 이겨내고 사법고시에 패스, 국선변호사로 심장 뜨겁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초긍정남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을, 정유민이 자유분방하고 안하무인 태도로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알고 보면 정략 결혼보다 순정 로맨스 꽃길을 걷고픈 반전의 상속녀 황수지를 연기하고 있다.OST는 11월 30일 혼성 어쿠스틱 듀오 한살차이가 ‘너 하나 없는데’를 발표했다.신곡은 흔한 이별이라 생각하면서 스스로 사랑의 아픔을 위로하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는 사랑의 여운을 절절한 노랫말로 담아냈다. 한살차이의 감성 짙은 음색을 통해 듣는 이들이 마음에 음악적 감동을 전한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몇부작-최명길 나이? 이해우, 김흥수에 "애인 행세 할거면 파혼하고 와라" 경고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 몇부작, 최명길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해우가 김흥수에게 일침을 날렸다.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홍세라(오채이 분)의 계략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힌 한유진(차예련 /제니스 한)을 구하는 구해준(김흥수), 데니 정(이해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폐소공포증이 있는 한유진이 엘리베이터에 갇히자 데니정은 "제니스"를 부르며 그녀를 구출했다. 뒤늦게 현장으로 찾아온 구해준에게 데니정은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오냐”며 주먹을 휘둘렀다. 이어 데니정은 “유진 잘못되면 너 가만 안 둘 것”이라고 경고했다.이어 그는 “여기 있을 시간에 유진 이렇게 만든 범인이나 잡아”라고 일침 했다. 시간이 흘러 한유진이 깨어났다. 한유진은 의식이 돌아오자마자 “엘리베이터에서 갇혔을 때 구 본부장이 내 이름을 불렀다”고 했다. 이에 데니정은 “내가 불렀다. 내가 유진 찾아서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차미연도 한유진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왔다. 차미연은 “병원 앞인데 구해준 때문에 못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구해준 역시 소식을 듣고 병실로 찾아갔다. 데니정은 “애인 행세 하려면 파혼 깔끔하게 하고 와라”며 다시 한번 그를 내쫓았다. 인물관계도는 최명길이 차예련을 유괴했고, 김흥수는 제이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제이그룹 총괄본부장으로 나오며 100부작 편성이다.한편 최명길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이사...12월 12일 오픈

제주도로 가게를 옮긴 '포방터 돈까스집'이 제주도에서 재오픈한다.5일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돈가스 하나만 생각하는 장인정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던 포방터 돈가스집! 기나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다음주! 새로운 보금자리 제주도에서의 첫 영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새로운 출발점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있는 편리한 곳에서 제주도 흑돼지를 이용한 업그레이드 돈가스로 정성껏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업로드됐다.지난달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포방터 시장 돈가스집이 백종원이 직영으로 운영하던 제주 서귀포시 예래 식당 자리에 가게를 여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백종원의 호텔에 입점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식에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근처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포방터 돈까스 새 가게 위치는 제주도에 위치한 백종원 호텔 바로 옆으로 알려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 의하면 제주도 백종원의 더 본 호텔 옆으로 이전한 '포방터 돈까스집'은 오는 12월 12일 낮 12시에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포방터 시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포방터 돈까스집의 이야기와 새로운 곳으로 터전을 옮기고 첫 오픈하기까지의 모습은 12월 ‘백종원의 골목식당 겨울 특집' 편을 통해 공개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 동상이몽 시즌2, 둘째 소식 늦게 알린 이유는?

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이 관심인 가운데 이윤지, 정한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뒤늦게 밝힌 이유를 밝혔다.9일(금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둘째 라돌이(태명)의 정기검진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로 향한다.두 사람은 산부인과 진료에 앞서 “사실 중간에 있던 일이 더 기억난다”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섣불리 말할 수 없었던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이윤지는 “저한테는 당연히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생각했다. 그 뒤로 겁쟁이가 됐다”라고 말해 MC들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라니와 마트에 간 정한울은 “엄마에겐 비밀”이라며 라니에게 몰래 간식을 고르라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이윤지는 “내가 이런 거 보려고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라니의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감동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지난주에 이어 이윤지는 '계획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중학생 때부터 수중분만을 계획했다며 결혼·출산일은 물론 출산 방법까지 철처한 계획하에 진행할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은 치과의사로 모 대학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보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경란 이혼사유? 김상민 국회의원? 우다사, 연애판타지 "진짜 나쁜 여자"

김경란 이혼사유, 김상민 국회의원이 주목받는 가운데 김경란이 은밀한 연애 판타지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서 김경란, 박영선, 박연수, 박은혜, 호란 등 멤버들은 각자 연애 판타지를 털어놨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한번 만나고 안 만날 사람에 대한 판타지는 없다"라고 말을 했다.이어 "한번 만나고 마는 것에 대한 두려움? '저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하는 걸까?'이거에 되게 초점을 많이 맞추고 살았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다. 그래서 진짜 나쁜 여자. 정말 나쁜 여자"라고 고백했다.그러자 신동엽은 "그게 뭐가 나쁜 거야!"라고 답답해했고, 박선영은 "이렇게 해야지. '당장 꺼져!'. 아래위로 딱 훑으면서"라고 알려줬다.이를 들은 김경란은 이규한과의 상황극에서 "닥쳐! 꺼져!" 등 욕설을 내뱉었고, 신동엽은 "그래! 그래! 그래!"라고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한길 나이? 최명길 나이? 김한길 폐암? 어바웃 해피, "세상에 다시 나온 느낌...손주 욕심도 생겨"

김한길 나이, 최명길 나이, 김한길 폐암이 관심인 가운데 김한길이 최명길과 카페로 산책을 나갔다.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김한길이 최명길과의 카페 나들이에 "다시 세상에 나온 느낌"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길길 부부는 동네 산책을 하다 팥빙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김한길은 “오늘 처음으로 모자와 마스크를 안 쓰고 외출했다”며 오랜만에 외출에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또 김한길은 13개월 된 아기가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한 채 미소를 지었다. 그는 "예전에는 아기가 그렇게 예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아이가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 김한길의 나이는 67세다. 이어 그는 "아들에게 여자친구 있으면 최대한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라고 했다"며 손주 욕심을 드러냈다. 아이 엄마는 "첫째 아이의 나이가 7살인데,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을 보고 팬이 됐다"고 해 최명길을 웃게 했다. 한편 최명길 나이는 1962년생 58세, 김한길 나이는 1953년생으로 올해 67세로 최명길과 김한길의 나이차이는 9살 차이다.김한길은 폐암 4기라는 삶의 큰 고비를 넘기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유비 나이? 이유비 집? 개는 훌륭하다, 이유비 식분증 강아지 등장에 경악

이유비 나이, 이유비 집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유비가 식분증 강아지 등장에 경악했다.9일(금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개 박사’ 이경규는 물론 ‘개 초보’ 이유비까지 경악하게 만든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이들이 찾은 동네는 바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핫 플레이스’ 망원동. ‘개훌륭’ 3인방 강형욱, 이경규, 이유비는 다양한 도시 개(犬)들을 만나 그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원룸, 하우스 쉐어, 1인 가구 등 현세대를 대표하는 가정의 개들을 만나 이 시대 반려견 보호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특히 자신의 변까지 먹는 식분증 강아지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개 초보’ 이유비는 반려견이 변을 먹는 적나라한 모습을 접했는데, 생애 최초로 ‘개똥’ 먹는 생생한 현장을 목격 후 충격으로 인해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샀다. 옆에서 지켜보던 보호자 또한 난생 처음 보는 내 반려견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또 반려견들의 배변에 관한 토크가 이어지자, ‘개 아범’ 이경규는 “의도치 않게(?) 개들의 똥을 끊는다”는 사연을 공개했는데, 훈련사 동기이자 라이벌인 이유비는 “똥 끊는 사람이 제일 싫다”며 이경규를 향해 핀잔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유비는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이유비가 살고 있는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6층의 단독주택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모델 박영선 나이, 모델 박영선 남편? 우다사, 30년 전 인연과 설레임 가득한 첫 소개팅

모델 박영선 나이, 모델 박영선 남편이 궁금한 가운데 박영선이 생애 첫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맏언니 박영선의 로맨틱한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박영선은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다. 박영선의 소개팅 상대는 박영선의 패션쇼장에 나타나 꽃다발과 함께 이름이 다니엘이라는 단서를 남기고 사라졌다. 박영선은 “솔직히 설렌다”며 소개팅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이후 박영선은 카페에 먼저 자리잡고 있던 소개팅남과 드디어 만났다. 두 사람은 중년의 소개팅답게 악수로 첫 인사를 나눴다. 소개팅남은 국제 정치학 전공의 연구원, 봉영식이었다. 그는 175cm의 박영선보다 훌쩍 큰 키에 모델 같은 슈트 핏을 뽐냈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우다사 메이트'들은 "배우 김명민을 닮았다"며 탄성을 연발했다. 어색한 첫 인사 후 봉영식은 "세 번째 만나니까 더 특별하네요"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졌다. 이에 박영선이 당황하자 봉영식은 "대학생때 무도회장에서 마주쳤다. 두번째는 술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마주친 적 있다. 얘기는 전혀 안했지만. 그리고 오늘이 세번째 만남이다"라고 30년에 걸친 인연을 밝혔다.박영선과 봉영식은 이혼이라는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었다. 봉영식은 "2011년쯤 이혼했다. 11살된 딸 하나 있고, 현재 엄마랑 미국에 있다"고 고백했고, 박영선 역시 "저도 아들하나 있다. 예쁘고 착하다"고 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두 사람의 공통적인 이상형은 '대화가 되는 사람'이었다. 박영선은 "저도 대화가 되는 남자를 찾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다"면서 "대중들이 저의 성격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내 말 한마디에 실망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했다. 제 성격이 너무 남자같지 않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봉영식은 "우리가 연기하려고 만난게 아니지 않느냐. 일에 대한 부분은 내 주된 관심사가 아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하려고 나온 거다"라며 "저도 일할 때의 모습이 아닌 그냥 한 남자로서 다가가고 싶다. 여기 와서도 저는 일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이후 박영선은 생에 첫 소개팅을 한 소감으로 "중년의 평범한 분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멋있는 분이 나오셔서 당황했다"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나이도 있고 그래서 조심스럽다. 아직은 어떤 관계가 될 거라 단정짓지 않았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다사 메이트'들은 "중년 소개팅의 표본이었다"며 응원했다.한편 모델 박영선은 1968년생으로 올해 52세이며 지난 2004년 전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연수 이혼이유? 박연수 송종국? 우다사, 수영복 자태에 시선 집중 "40대 섹시 아이콘 되고 싶어"

박연수 이혼이유, 전남편 송종국이 화제인 가운데 박연수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우다사 메이트'들은 정선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박연수는 박은혜, 호란과 숙소의 야외 풀장에서 자쿠지 스파 체험을 했다. 박은혜와 호란은 래쉬가드를 입은 반면, 박연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다.박은혜와 호란은 박연수의 수영복 차림에 칭찬을 연발했지만, 박연수는 다른 두 사람이 인터넷에 섹시한 사진이 많은 게 부럽다고 고백했다. 박연수는 “박은혜 언니는 배우니까 드레스를 입은 게 많고 호란은 섹시 아이콘이더라”면서 “그런데 나는 아이만 키우는 엄마였기에 내 모습을 보일 일이 없었고, 그런 섹시한 사진이 하나도 없다”고 아쉬워했다.이에 박은혜는 “그런 사진이 부러우면 일어나봐라”고 제안했고 호란도 “그래 지금 이 기회에 남겨라. 용기를 내라”고 다독였다.용기에 힘입은 박연수는 수영장에서 일어나 다시 한번 몸매를 뽐냈다. 박은혜가 “어떤 기사 타이틀로 났으면 좋겠냐”고 묻자, 박연수는 “그 정도로 몸매가 훌륭하지 않다. 부끄럽다”며 “40대 대표 섹시 아이콘”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연수는 송종국과 지난 2006년 결혼에 골인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한편 박연수는 이혼이유에 대해 "이혼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성격차이로 헤어진 것 뿐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은혜 이혼이유? 박은혜 남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가 아들에 서운했던 순간?

박은혜 이혼이유, 박은혜 남편이 궁금한 가운데 박은혜가 이혼 이후 아들과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서 배우 박은혜는 "애들 커서 같이 (여행) 가면 편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박연수는 "이제 나랑 안 놀아 준다"며 "이젠 애들이 나랑 영화도 안 보려고 한다"는 말로 아이들이 많이 컸다는 말을 전했다.이어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에게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사줬을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학교에 갔는데 전화가 왔다. 화장실에서 응가하면서도 전화를 했던 애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화하면 '엄마 왜요', '엄마 알았어요'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박은혜는 전화를 먼저 끊는 아들에 대한 서운함을 도로하기도 했다. 그는 "세 번째에는 전화를 안 끊고, 내려 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며 황당해 했다.한편 박은혜 이혼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으며 박은혜 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수종 나이? 하희라 나이? 동상이몽 시즌2, 절친 이태란 방문에 하희라 눈물...결혼 비하인드 공개

최수종 나이, 하희라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하희라가 절친 이태란의 방문에 눈물을 흘렸다.9일(금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이태란이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만나기 위해 선학동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태란과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함께 볼링 모임을 하며 절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알려졌다. 이날 이태란은 최수종과 합심해 절친 하희라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극비리에 선학동을 찾았다. '007작전'을 방불케 한 이태란의 깜짝 등장에 하희라는 결국 눈물까지 보여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먼 곳까지 찾아와준 이태란을 위해 선학동 메밀밭에서 수확한 메밀가루로 직접 손칼국수를 만들었다. 이태란은 칼국수를 폭풍 흡입할 뿐만 아니라 텃밭에서 뜯은 깻잎과 상추를 끊임없이 먹으며 ‘네버 엔딩’ 쌈 먹방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이태란은 “남편과 어떻게 결혼하게 됐냐”라는 질문에 연애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하게 된 비화를 털어놓았다.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던 이태란은 첫 만남 후 무려 한 달 동안 연락이 없던 남편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했던 사연부터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최후통첩(?)을 날렸던 사연까지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심지어 이태란은 평소 최수종처럼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자신과 달리 "남편은 표현을 하지 않는다"며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부러워했다. 이태란은 급기야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아직도 날 보면 설레냐”고 물었고, 돌아온 남편의 대답에 얼굴까지 빨개지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수종 나이 58세, 하희라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시아 나이? 더 짠내투어 시아, 이진호 핑크빛 기류? "섹시한 입술"

이시아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더 짠내투어' 이진호와 이시아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달랏 여행 둘째날 투어가 그려졌다.이용진은 로컬 사람들만 안다는 반미 맛집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상상했던 반미 샌드위치가 아닌 반미 빵을 국물에 적셔먹는 로컬 방식의 식당이었다. 멤버들은 소고기뭇국 느낌의 국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반미를 먹던 중 이시아는 이진호에게 "오빠 입술 본인 거예요?"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이용진이 "그럼 입술을 어디서 빌러오냐"고 하자 이시아는 웃음을 띠며 "되게 도톰하시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훔치고 싶으냐"고 장난치자 이시아는 "섹시한 입술이다"라고 칭찬을 거듭했다.이진호의 절친인 이용진은 "진호 상남자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 어떠냐"고 물었고 이시아는 "그런 남자 좋다"고 받아쳤다. 베트남이 커피로 유명한만큼 달랏에는 이색 커피 전문점이 즐비했다. 와인 커피, 보드카 커피, 럼 커피, 에그 커피 등 다양한 메뉴도 눈길을 끌었다. 달랏의 카페거리에서도 이시아와 이진호의 핑크빛 분위기는 계속 됐다. 다시 한 번 이진호의 입술이 언급됐고, 이번엔 이진호가 "훔치고 싶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시아는 환하게 웃으며 "나중에 따로 얘기해요"라고 답해 이진호를 설레게 했다. 한혜진도 "진호 인기 많다"고 거들자 이진호는 진짜로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시아의 나이는 1990년 생으로 30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