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병원 치과 손동석 교수, ‘2020 세계 치과 100대 의사’ 선정

대구가톨릭대병원 치과 손동석 교수가 최근 ‘Global Summits Institute(이하 GSI)’가 주관한 ‘2020 세계 치과 100대 의사’에 치과 손동석 교수가 선정됐다. GSI는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글로벌 의료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의사 및 치과의사, 전문가를 선정하는 단체다.임상적 우수성은 물론 혁신성과 연구 역량, 조직적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을 갖춰야 될 만큼 선정 기준이 까다롭다.손동석 교수는 모든 요건들을 충족했으며 오랜 기간 세계 유명 국제학회에 참여하고 강의를 진행했다.또 많은 논문을 발표한 업적 등을 인정받아 세계 치과 100대 의사에 이름을 올렸다.손 교수는 “세계 치과 100대 의사에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다. 깊은 앞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손 교수는 국내 임플란트 영역에서 초음파 장비의 사용을 최초로 소개했다.또 선진 임플란트 의료기술을 빠르게 국내에 알렸고 도입한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국외로 역수출했다.학술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여러 국제 임플란트 학술대회의 대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제2기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대구가톨릭대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2기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됐다.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제도는 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원활하지 않거나 지역별 공급 차이로 국가 지원이 필요한 전문 진료 분야에 대해 기관별 역량 강화 및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정 전문진료 분야는 모두 4가지로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어린이 △호흡기 △노인의 전문진료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입원병실 80병상 이상, 중환자실 4병상 이상, 수술실 3실 이상, 외래 및 입원환자를 위한 전용 재활치료실, 공공보건의료시설, 환자교육실 등을 갖춰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지정에 따라 2020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진료 분야 사업을 운영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가톨릭대병원 환자 편의 ‘모바일 앱’ 오픈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오는 12월16일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을 오픈한다. 이 앱은 진료예약 및 예약조회, 진료비결제, 전자처방전달, 실손보험청구 등의 기능을 통합으로 제공한다. 이 앱을 통해 의사별 진료 시간표 확인 및 예약은 물론 내 일정 기능을 통해 병원 스케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또 처방받은 약과 복약안내에 대한 정보와 검사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수납대기 없이 즉시 결제가 가능하고 번거로운 실손보험청구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환자들의 병원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대가대병원 관계자는 “진료와 수납 시 불편했던 대기시간을 이번 모바일 앱을 통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다. 다양한 기능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 모바일 앱을 설치하려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검색해 다운로드 하면 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최창혁 교수 대한관절경학회장 취임

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최창혁 교수가 지난 5일 열린 제39차 대한관절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25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관절경학회는 1995년 창립돼 1천여 명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활동하는 단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권동락 교수, 재활의학 최고 권위 논문 게재 승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팀(권동락·해부학교실 문용석 교수)의 ‘전층 회전근개 파열 토끼 모델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PDRN)와 미세전류치료의 병합에 따른 재생 증대 효과’라는 논문이 재활의학 분야 상위 10% 최고권위 잡지인 Annals of Physical and Rehabilitation Medicine(IF 4.196)에 게재 승인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이동원·김균무·김지원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대구가톨릭대병원의 교수 3명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연구정착을 돕는 정부사업이다. 선정된 교수에게 최대 3년간 연 3천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한다.선정된 3명의 교수와 각 연구 과제는 △이비인후과 이동원 교수의 흡입기를 이용한 세침흡인세포검사기계 개발 △응급의학과 김균무 교수의 하이포크레틴의 아세트아미노펜 유발 급성 간손상 치료효과 및 기전 연구 △류마티스내과 김지원 교수의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의 관련성 분석 연구 등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 교과우수자 교과성적 100%로 선발

대구가톨릭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천676명을 선발한다. 의예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없앴고 전형 간 구분 없이 6회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 인문계, 자연계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전형 및 지역교과우수자전형은 면접고사, 서류평가 등 별도의 추가적인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인 1천290명을 선발한다.교과우수자전형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등에서는 지원할 수 없어 일반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지역교과우수자전형 중 의예과는 단계별 선발을 실시하며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7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DCU자기추천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하기 때문에 면접고사에 자신 있는 학생이 유리하다. 면접고사는 블라인드면접으로 수험생의 인성‧창의성‧공동체성 등을 평가하며, 공통인성문제는 면접고사일 1주일 전에 본교 입학홈페이지(ibsi.cu.ac.kr)를 통해 공개한다.DCU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간호학과는 단계별 선발이며 면접을 실시한다. 고교재학기간을 충실히 이수하고, 비교과 활동에서 인성, 창의성, 공동체성과 관련한 활동을 많이 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가대병원, 의료질평가와 관상동맥우회술 각각 1등급

대구가톨릭대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의료질 평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의료질 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해 병원별로 평가하고 등급화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2017년 7월1일부터 2018년 6월30일까지의 진료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25일 대가대병원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을 합산한 평가 점수에서 ‘1-나’등급을 받았다.대구지역 대학병원 4곳 중에서 이 영역에서 1등급은 받은 대학병원은 대가대병원을 포함한 2곳뿐이다. 대가대병원은 교육수련 영역에서도 1등급을 받았다.이와 함께 1등급을 받은 관상동맥우회술은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있는 경우 신체 다른 부위의 혈관을 이용해 병변 원위부로 우회로를 만들어 주는 수술이다.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입원 진료분의 허혈성심질환으로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평가지표는 모두 6개로 △(진료량)관상동맥우회술 총 건수 △(진료과정)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진료결과)수술 후 출혈·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등이다.대가대병원은 종합점수 전체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차지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동대구역 상호발전 업무협약

대구가톨릭대병원과 코레일 동대구역은 지난 19일 데레사관 세미나실에서 이경수 의료원장(오른쪽)과 최정윤 병원장, 이우현 동대구역장(왼쪽)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 적정 1등급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의원 8천7개 의료기관의 만 15세 미만 2018년 심사 결정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유소아 급성중이염에 대한 항생제 사용에 대해 약제 적정 사용을 유도해 약물의 오·남용 및 항생제 내성을 감소시키자는 취지다.평가지표는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이다.대가대병원은 5가지 평가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1등급을 받았다.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과 주사제 처방률 지표에서 평균보다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가대병원 박기영 교수팀 우수연구상 받아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팀(오른쪽부터 박기영 교수, 김동한·우인호 전공의)은 최근 열린 2019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유착성관절낭염에서 견봉하 윤활낭염 동반 유무에 따른 임상 척도 비교’라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연구상을 받았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권동락 교수팀, 최우수 포스터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팀은 최근 열린 ‘2019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회전근개 전층 파열 토끼 모델에서 제대혈유래 줄기세포와 삼차원 생체 프린팅 스케폴드의 병합 상승효과’라는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가대병원 박기영 교수 학회장 취임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임기 2년의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