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큰 일교차 주의

16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아 종일 흐리겠다.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17℃ 안팎으로 선선하겠고,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으로 커진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17℃, 대구·포항 19℃ 등 16~19℃,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포항 27℃, 경주 28℃ 등 24~28℃. 또 야간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사이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0일 구름 많아 종일 흐려…선선한 날씨

10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아 종일 흐리겠다.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15~20℃의 분포를 보이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낮 최고기온은 경북내륙 일부에서 25~29℃ 가량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7℃, 경주 18℃, 대구 19℃, 포항 20℃ 등 15~20℃, 낮 최고기온은 안동 26℃, 포항 27℃, 대구 28℃, 경주 29℃ 등 24~29℃. 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날씨에 따른 안전운행 지침서

김종석 기상청장교통의 발전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도로환경의 복잡성과 교통사고의 위험 증가도 함께 가져왔다. 과속이나 결함, 부주의로 일어나는 교통사고 외에 교통사고 위험성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날씨’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비, 안개, 눈, 바람 등 다양한 날씨가 자주 나타나므로 계절별 주요 기상현상에 따른 안전운행의 방법을 유념해 도로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봄‧가을철에는 ‘안개’가 주로 발생한다. 이 안개는 도로 위에 나타나면 치명적인 존재가 된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도로 위의 안개는 평상시보다 교통사고 사망률을 5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개가 끼었을 때는 무조건 50% 이하로 감속하고, 안개등, 비상등을 켜야 한다. 차 간 거리는 충분히 확보하고 와이퍼와 에어컨을 가동해 차창의 시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여름철에는 주요 기상현상인 ‘장마,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해 비가 자주 내린다.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2013~2017년) 비 오는 날에 발생한 교통사고가 전체 교통사고의 7.3%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 오는 날은 빗물이 도로에 막을 형성하는 수막현상이 일어나 주행 중인 차량이 미끄러질 가능성이 높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우천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보다 속도를 20% 감속하고, 차간 거리를 1.5배 이상 둬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차량의 전조등을 점등해 전방 시야를 확보해 다른 차에게 내 차의 존재를 알려야 한다. 평소 타이어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차가 물위에 뜨는 수막현상을 피하기 위해 공기압을 10% 정도 상향하는 것이 좋다.겨울철에는 잦은 눈 등으로 도로가 얼어붙어 빙판길에서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눈과 습기가 도로의 틈새로 스며들어 낮은 기온에서 얼어붙는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 발생했던 상주-영천고속도로 44중 추돌사고와 올해 초 발생했던 경남 합천 국도 41중 추돌사고가 대표적인 예이다.기상청에서는 2016년에 도로 살얼음과 관련해 연구한 결과 도로 살얼음 발생에 용이한 기상 조건으로 강수현상 동반, 약 800m 상층 기온이 0℃ 이상, 지상기온은 2℃일 때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현재 도로 살얼음 관련 예측방법을 개발 중이며 앞으로 도로 살얼음 발생 가능성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빙판길, 도로 살얼음의 경우는 운전 중 눈으로 판별되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의 주의가 더욱 더 필요하며, 감속 운전이 교통안전 예방의 기본임이 다시금 강조된다.그 외에 강풍 또한 교통안전에 영향을 주는데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는 직진 주행 중 핸들 조작 없이 강풍에 노출돼 차로 이탈 정도를 측정했을 때 120㎞/h 속도로 달릴 경우 초속 35m의 바람이 불면 11.8m까지 주행 경로를 벗어났다.특히 옆에서 심하게 부는 바람에 의해 핸들이 돌아가고 사고가 나는 일은 적지 않다. 이런 위협적인 바람은 주변이 확 트인 야외, 바람을 막아줄 구조가 없는 고속도로와 국도, 해안가, 다리 위 등을 들 수 있다. 터널의 출입구에서 돌풍이 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구역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것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기본 대응법이다.날씨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기상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에서는 ‘날씨알리미’ push 앱과 기상청 날씨누리를 통해 IT 기반의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날씨로 좌우되는 교통안전, 기상정보를 활용하고 날씨별 안전운행 방법을 숙지할 때 교통사고 예방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날씨 예보 들쭉 날쭉에 외면 받는 대구지방기상청

올 여름 기상청의 연이은 오보로 인한 대구시민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를 예상한 전망은 오보가 됐고, 장마에 따른 폭우와 태풍 등에 대한 예보도 틀린 것이다.기상청 오보는 곧 대구지방기상청의 오보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민들은 기상청의 오락가락한 예보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지난 6월4일 이른 첫 폭염을 알리며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하지만 장마가 6~8월 두 달 동안이나 지루하게 지속되면서 30℃ 이하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등 한 여름철 무더위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였다. 또 지난 6월24일 장마 시작을 알리고, 예년과 같이 32일 가량 지속돼 7월 중순에는 비가 소강되며 장마기가 끝날 것으로 예측했다. 강수량도 평년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이번 장마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긴 장마로 기록되며, 연일 폭우가 내리는 등 강수량도 기록적인 수치를 보였다. 또 기상청은 “올 장마는 소나기성의 치고 빠지는 집중호우가 대부분일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지난 7~9일에는 3일 내내 폭우가 쏟아져 비 피해로 인한 각종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최근 태풍 ‘장미’의 예보도 어긋났다. 태풍이 대구·경북을 관통하며 이틀 이상 강한 비가 이어진다고 예측해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또다시 비 피해가 예상돼 지역민들의 우려를 샀지만 약한 태풍이 스쳐지나가는 등 단 몇 시간 만에 소멸됐기 때문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같은 날 태풍 소멸과 함께 다음날부터 비 소식이 없다고 정정했지만, 다음날 또다시 소나기성 비가 잦았고, 천둥까지 치는 등으로 틀린 일기예보로 인한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했다. 이로 인해 대구지방기상청에는 날씨 오보로 인한 지역민들의 온라인과 전화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다. 한 맘 카페에는 ‘당일 날씨도 못 맞춘다’, ‘맞추는 게 신기할 정도다’, ‘오히려 매미가 열심히 일하네요’ 등의 불만을 표현한 글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올라오고 있다. 특히 잇따른 오보를 빗대 ‘오보청’, ‘구라청’, ‘중계청’ 등으로 부르는 등 지역 기상청에 대한 불신감으로 최근 국내 기상청 보다 훨씬 정확도가 높다고 입소문 난 해외 기상청인 ‘노르웨이 기상청’, ‘미국 아큐웨더’, ‘영국 BBC웨더’ 등 외국 기상 어플들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부 이미혜(31·남구 대명동)씨는 “장대같은 비가 쏟아진다고 해서 온종일 우산을 들고 다녔지만 쓸모없이 힘만 뺐다”며 “휴가기간에는 비가 안 오길 바라며 매일 아침 노르웨이 기상청을 보고 있다”고 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급변하는 날씨로 인해 기상예보 하기에 애로사항이 크다”며 “시간별로 잦게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어 번거롭더라도 수시로 확인하는 등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경북 폭염특보 발효 중…13일도 덥고 습한 날씨

지난 11일부터 폭염이 발효 중인 대구·경북은 13일에도 여전히 흐리고 덥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내다봤다.또 일부 경북내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24℃, 대구 25℃, 포항 26℃ 등 22~26℃, 낮 최고기온은 안동 32℃, 경주 33℃, 포항 34℃, 대구 35℃ 등 29~35℃.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6일 태풍 하구핏 올해 처음으로 우리나라 통과 예상, 중부지방 4일부터 많은 비

제4호 태풍 '하구핏'이 다음 주에 우리나라를 지나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이는 올해 여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첫 태풍이다. 기상청은 현재 대만 해상에 위치한 하구핏이 북상하면서 4∼5일 중국 상하이를 거쳐 6일 오전 3시 백령도 동북동쪽 약 160km 부근 육상을 지나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하구핏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채찍질'이란 뜻이다. 기상청은 하구핏으로부터 다량의 수증기가 공급돼 4일까지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예측했다. 한편 3일 대구‧경북은 낮 기온이 32℃까지 오르고 습해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표된 대구‧경북 일부 지역은 체감 온도가 35℃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다만 경북북부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3℃, 경주℃, 대구‧포항 25℃ 등 22~25℃, 낮 최고기온은 안동 30℃, 포항‧경주 32℃, 대구 34℃ 등 25~34℃.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 이미경 예보관은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까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20일 온종일 흐리고 비 내리는 날씨

20일 대구·경북은 온종일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문경, 상주 등 경북서부내륙에서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울릉도·독도에는 평균풍속이 30~45㎞/h(8~13㎧)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경북 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19일)보다 2~3℃ 높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1℃ 이상 올라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안동·경주 25℃, 포항 26℃ 등 23~26℃,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포항·경주 29℃ 등 26~29℃.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주말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17일 대구와 경북내륙은 맑겠으나 경북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에 강한 햇볕으로 기온이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1℃ 이상 오르며 덥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안동·경주 17℃, 포항 18℃ 등 15~18℃, 낮 최고기온은 포항 24℃, 경주 27℃, 대구·안동 29℃ 등 24~30℃.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에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17℃, 대구 18℃, 포항 19℃ 등 15~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5℃, 경주 27℃, 대구·안동 29℃ 등 24~29℃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비 소식이 예보된 19일 아침 기온은 안동 18℃, 경주 19℃, 대구·포항 20℃며 낮 기온은 포항 25℃, 경주 26℃, 안동 27℃, 대구 29℃를 기록하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5일 구름 많고 흐린 날씨

15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흐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상주, 김천, 구미 등 경북서부내륙 일부지역에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20㎜다. 낮 기온은 점차 오르면서 어제(14일)보다 2~5℃가량 높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7℃, 대구·경주 18℃, 포항 19℃ 등 15~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2℃, 경주 23℃, 대구·안동 26℃ 등 22~26℃.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4일 흐리고 비 소식…쌀쌀한 날씨

14일 대구·경북은 흐리고 비 소식이 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낮 기온은 어제(13일)와 비슷하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25℃ 이하로 낮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0~100㎜, 울릉도·독도 30~80㎜다. 특히 경북 동해안에는 150㎜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30~50㎞/h(8~14㎧)로 강하게 불겠고, 순간적으로 70㎞/h(20㎧) 이상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18℃, 대구·포항 19℃ 등 16~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1℃, 경주 22℃, 대구·안동 23℃ 등 21~24℃.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9일 구름 많고 더운 날씨

9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대체로 낮 기온 30℃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업 등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고 내다봤다.특히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경산은 체감온도가 33℃ 이상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20℃, 대구·포항 21℃ 등 18~21℃, 낮 최고기온은 포항 26℃, 경주 29℃, 대구·경산·안동 30℃ 등 25~31℃.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경 예보관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북상정도 등에 따라 비가 내리는 위치와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크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7일 구름 많고 우중충한 날씨

7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 안팎으로 올라 덥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1℃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내다봤다. 특히 경북북부내륙과 경북북동산지에는 잦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21℃, 대구 22℃, 포항 23℃ 등 19~23℃, 낮 최고기온은 안동 30℃, 포항 31℃, 대구·경주 32℃ 등 25~32℃.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