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정보센터,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 22일까지 공개모집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오는 22일까지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공개모집 한다.공개 모집 분야는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방과 후·주말과정, 일반인을 위한 교양·외국어 과정,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 누리 인문·취미 과정 등 24과목 24명이다. 최종 선정은 오는 31일이다.지원희망자는 경북교육청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gbelilb.kr/geic)에서 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와 강의 계획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e-mail(m9225@gyo6.net)로 제출하면 된다.선발된 강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강의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 독서진흥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3-810-9931.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FC, 신인 선수 ‘5인5색’ 인터뷰 영상 공개

대구FC가 2020시즌 대구FC 신인선수 5인방의 인터뷰가 담긴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인선수 잡학사전’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20시즌 입단한 신인선수들이 주어진 짧은 질문에 빠르게 대답하는 미니 인터뷰 형식으로 이뤄졌다.이름, 출신학교, 포지션 등 기본 질문뿐만 아니라 본인의 매력 포인트, 싫어하는 것, 별명 등 팬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들어가 있다. 또 갑작스런 질문에 대한 재치 있는 답변과 당황스러운 표정까지 담긴 영상은 신인 선수 특유의 상큼(?)한 에너지를 분출했다.대구FC 관계자는 “올 시즌 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상을 공개함으로써 대구의 하늘색 동화를 팬들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가톨릭대병원, 6부작 웹드라마 ‘심장’ 공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올해 개원 40주년을 기념해 9일부터 6부작 웹드라마 ‘심장(The Heart)’을 유튜브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심장’은 상처 많은 심장병 환자 ‘마리아’가 어느 날 병원에서 의대생 ‘고요한’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웹드라마로 지난해 9월 첫 기획 단계에 들어가 11월 촬영을 끝마쳤다. 병원 관계자는 “수도권 이외 대학병원들 중에서는 처음 시도된 웹드라마이다.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며 “올 하반기에도 새로운 주제의 웹드라마를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9일 최초 공개되는 웹드라마 ‘심장’의 2~6회편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유튜브(채널명: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또는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향 올해 어떤 음악으로 관객들과 만날까?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이 2020년 연주 일정과 출연진, 레퍼토리를 공개했다.올해 대구시향은 10회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 등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고전, 낭만, 현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작곡가들의 탄생 주년을 기념해 그들이 남긴 걸작과 함께한다. 베토벤(1770~1827) 탄생 250주년을 맞아 그가 태어난 독일 본의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본부가 기획한 베토벤 ‘전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환경의 날인 6월5일,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을 연주하며 전 지구적 차원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는 행사이다.또 2020년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러시아의 낭만 작곡가 차이콥스키(1840~1893)의 탄생 18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11월 인간의 심연을 파고드는 선율과 에너지가 가득한 피아노 협주곡 제1번, 교향곡 제4번을 선사한다. 그리고 12월에는 20세기 음악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1860~1911)의 탄생 160주년(2020년) 및 서거 110주년(2021년)을 기념해 10년 만에 다시 한번 그의 교향곡 제3번을 연주한다.지난 2015년부터 지역 작곡가의 새로운 클래식 음악을 발굴해 연주하는 무대를 마련한 ‘뉴 사운드 오브 대구’는 오는 3월 정기연주회에서 작곡가 이호원이 쓴 피아노 협주곡 ‘영화 속으로’의 2019년 개정판을 초연한다. 작곡가 이호원은 현재 영남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피아노 협연은 풍부한 소리와 성숙한 음악으로 인정받는 피아니스트 손은영이 맡는다.대구 출신 아티스트를 위한 무대도 준비했다. 1974년 6월, 8세의 나이로 대구시향과 처음 협연했던 피아니스트 임성미가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중견 연주자이자 미국 음악 명문 인디애나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가 돼 5월 대구시향과 재회한다.그리고 7월 정기연주회에서 8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강지영과 협연한다.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두 명의 젊은 거장이 대구를 찾는다. 우선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2019) 바이올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스텔라 첸이 4월 정기연주회에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사한다. ‘월스트리트저널’로부터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 ‘스트라드’로부터 ‘따뜻한 소리와 긴 음악적 라인’으로 극찬을 받은 스텔라 첸은 이츠하크 펄만, 로버트 레빈, 실크로드 앙상블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11월에는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2015)에서 3등 수상 후 크라이네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피아니스트 다니엘 하리토노프가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들려준다.이외에도 한국인 최초 독일 명문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 조성현(2월), 바이올린 여제 안네 소피 무터가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6월) 등이 뜨거운 열정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고난도, 대편성의 관현악곡 및 지역 초연작 연주 등 래퍼토리 확장에도 힘쓴다. 올해 9월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10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환상 변주곡 ‘돈키호테’를 대구 초연한다.브람스가 무려 10년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역작인 독일 레퀴엠은 소프라노 박현주와 바리톤 한명원의 독창, 국립합창단과 대구시립합창단, 그리고 대구시향이 하나로 어우러져 고통받는 영혼을 위로하는 장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관현악의 대가로 손꼽히는 슈트라우스가 생생하고 절묘한 관현악법으로 그린 ‘돈키호테’로 오케스트라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서주와 피날레를 포함해 10개의 변주로 구성된 이 작품의 제2변주에 기세등등하게 등장하는 독주 첼로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 첼리스트인 노버트 앙어가 협연자로 나서 연주의 기대감을 높인다.대구시향 주요 공연 티켓은 R석 3만 원, S석 1만6천 원, H석 1만 원이다. 문의: 053-250-1475.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DGB대구은행, 수도권·대전·세종 기업영업 추진역 공개 모집

DGB대구은행이 내년 1월17일까지 금융기관 퇴직자를 대상으로 기업영업추진 전문역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퇴직 직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 지역과 대전·세종 지역의 기업영업추진 개별전문직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각 권역 1금융기관 영업점장 경험을 3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퇴직자 중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된다. 채용 시 ‘움직이는 모바일 지점’의 형태로 금융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대출(PF포함)과 수신, 신용카드와 수익증권,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합격 여부를 발표하며, 향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하게 될 예정이다. 계약은 성과 등에 따라 6개월 단위 재계약이 이뤄진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신교육재단 이사장 사재 털어 기부..가짜뉴스 불식 위해 올해 첫 공개

경신교육재단이 가까뉴스에 정면 대응을 하고 나섰다. 재단은 이례적으로 최근 이사장인 김진일(54) 국민대 교수의 기부 소식을 공개했다.경신교육재단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지난 23일 학교법인에 사재를 털어 1억2천3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8천 만원을 지정기부하는 등 올해까지 이사장의 기부액은 최근 4년 간 8억 원을 넘어서게 됐다.경신교육재단 이사장 선임 후 그는 2015년 3억500여만 원, 2016년 3억2천여만 원 등 해마다 기부를 이어왔다.이사장의 이같은 기부 소식 공개는 ‘학교에 소홀한다’는 등의 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결정이다.일선 사립학교에서 법인이 아닌 재단이사장 개인의 사재 기부는 드문 일이란 게 재단 측 설명이다.경신교육재단은 “여러 소문 등 가짜 뉴스가 나도는 상황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사장의 개인 사비 기부사실을 밝히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신청사 후보지 평가자료 공개는 시민 모두를 참여시키는 것

“대구시 신청사 건립 4개 후보지 평가자료를 시민에게 모두 공개하는 것은 신청사 건립문제를 시민 모두가 고민해보자는 취지입니다.” 김태일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은 18일 오전 대구시청 기자실을 찾아 신청사 후보지 평가자료 시민 공개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당초 평가자료를 모두 공개하는 절차는 없었다. 그러나 250명 평가단 뿐 아니라 250만 대구시민 모두가 신청사 후보지를 함께 평가해보자는 취지로 오랜 고민 끝에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개에 따른 장점으로 △철저한 공론민주주의 실현 △수합과 공개, 검증 등 공론화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절차 관리 △허위사실, 과장의 소지를 걸러주는 것을 꼽았다. 김 위원장은 또 논란이 되고 있는 평가항목에 대한 가점에 대해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채점 당일 가점항목과 가중치를 공개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국토연구원이 보유한 전문가들에게 7개 평가항목에 대한 가중치 설문을 돌렸고 이를 회신 받아 채점 당일 개봉해 가중치를 적용할 예정”며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가중치를 부여하고 이를 평균해 적용하기 때문에 각 구청에서 주장하는 형평성 문제는 있을 수 없다. 오히려 가중치에 대해 미리 공개될 경우 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불공정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잘라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일부 구청에서 주장하는 결선 투표방식 도입, 감점 삭제 등에 대해서는 지금에 와서 룰을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0일부터 합숙하는 장소에 대해 19일 오후 3시 공개하겠다고 했다. 또 후보지 발표는 22일 오후 3시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 22일 결정, 후보지별 자료 공개

대구시 신청사건립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오는 22일 신청사 입지 선정을 앞두고 신청사 유치에 나선 4개 후보 구·군의 평가자료와 발표자료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개된 자료는 공론화위가 소위원회를 구성해 4개 후보 구·군이 제시한 입지 여건 등으로 이를 통해 시민공론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장소 가치·랜드마크 잠재력, 쇠퇴 정도 및 발전 가능성, 접근 편리성, 중심성, 물리적 환경 수준, 환경 및 경관 수준, 개발비용 적절성 7개 세부 평가항목에 대한 후보지별 특성 등이 담겼다. 공론화위는 오는 20∼22일 신청사 입지를 결정할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 시민참여단은 8개 구·군별 29명씩 시민 232명과 시민단체 관계자 10명, 전문가 10명 등 총 252명으로 구성했다.이들은 2박3일 합숙 논의를 거쳐 마지막 날 신청사 위치를 결정한다. 신청사 입지는 평가 항목별(1~10점)로 시민참여단 점수를 합산해 1천 점 만점으로 환산, 최고 점수를 받은 지역이 후보지로 결정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19일 오후 6시까지 2차 과열유치행위 제보 접수도 받는다. 접수된 제보는 공론화 위원 중 6명으로 구성된 ‘평가운영소위원회’가 해당 구·군 담당자를 합숙장소로 직접 불러 소명하게 한 뒤 감점적용 여부를 판단한다. 공론화위는 시민 알 권리를 충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관리를 위해 자료 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시 신청사 유치전에는 중구(동인동 현 대구시청 본관)와 북구(옛 경북도청 터), 달서구(옛 두류정수장 터), 달성군(화원읍 한국토지주택공사 분양홍보관 부지) 4개 구·군이 나섰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상주곶감 폄하 발언 공개 사과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정재현 의장 등 상주시의회 의원 17명은 16일 충남 논산시에서 김종민 국회의원이 곶감 깎기 퍼포먼스 도중 가진 사회자의 즉석 인터뷰에서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개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사태는 지난 14일 김종민 의원(논산·금산·계룡시)이 지역구인 충남 논산시에서 열린 ‘양촌곶감축제’ 개막식 퍼포먼스 도중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상주곶감이 되게 유명합니다. 혹시 아세요? 잘 모르세요? 상주곶감이 중국까지 수출된다고 그래 가지고! 제가 국회에 가서 상주 쪽에 있는 분들한테 자랑을 한참 들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상주곶감이요 양촌에서 갑디다. 양촌에서 가져 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역시 곶감은 양촌 곶감이다. 그래서 제가 국회에서도 확실하게 제가 얘길 했습니다” 라고 말했다.상주시의원들은 전국 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는 상주곶감을 크게 폄하한 것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특히 논산시의 양촌곶감축제 개막식이라는 공식적인 행사에서 우리 지역 최고 특산품인 상주곶감에 대해 아무런 근거도 없이 평가절하의 발언을 한 것은 명확한 명예훼손이며 우리 10만 상주시민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상주시의원들은 김 의원의 상주곶감 폄하 발언에 강력히 항의하면서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러한 발언을 했는지 출처를 제시하고, 발언에 따른 책임을 명확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또 국회는 지자체 간 상호 존중과 예의를 지키지 않고 상주시민의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민 의원을 징계하라고 요구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시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대구시는 제9기 시민감사관을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이 풍부하거나 또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시민 등이다.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술사 등 자격이 있거나 공공기관 감사 또는 시민단체 근무 경험이 있는 시민은 우대한다. 모집은 보건복지행정·건설교통·녹지환경 분과 각 20명 정도다. 임기는 2021년 말까지며 1회 연임 가능하다. 신청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지한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 사항과 공직자 관련 비위 및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 공개 채용

대구문화재단은 문화도시센터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운영을 총괄하고 문화도시위원회 등 관련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타 문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사업 전반 추진 등을 위해 신설됐다.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센터 기획 및 행정을 비롯하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관리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2년에서 최대 5년가지인 개방형 직위(3급 상당)이다.접수 기간은 3일부터 9일까지며 지원 자격은 임용예정 직무내용과 관련한 경력이 10년 이상인 사람 또는 기타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다. 시험은 △서류전형과 △직무수행계획서 심사, △면접시험으로 치러지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53-430-1210.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대구은행, 전문 분야 경력직 공개 채용

DGB대구은행이 전문 분야 특화를 위해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제작 PD 등 총 9개 분야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이며,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DGB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경력 전문직인 만큼 부문별 재직 경험과 직무 전문성이 중요하다. 분야별 주요업무와 지원 자격은 업무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합격 여부를 전달하며, 최종 합격자는 향후 면접전형 등을 거쳐 다음달 중 선발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구미시설공단, 무기계약직 직원 7명 공개채용

구미시설공단이 현업직(무기계약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지역 일자리 창출과 이동지원센터 차량증차와 결원인력 발생 등 늘어난 인력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다.모집 인원은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4명, 체육시설 수영강사 2명, 추모공원 화장로 근무자 1명 등 총 7명이다.구미시설공단은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고 지원자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채용 전 과정을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지원 접수기간은 다음달 2~8일이다. 공단 채용사이트(http://ginco.jobnlab.co.kr)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3일 발표되며 첫 근무는 내년 1월부터다.권순서 구미시설공단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최일선에서 고객과 마주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할 유능한 인재를 뽑기 위해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시민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공단과 함께할 지역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시 시민감사관 65명 공개모집

대구시가 산하기관 등 감사에 참여할 시민감사관 6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행정, 건설교통, 녹지환경 3개 분야별로 전문지식을 갖춘 시민을 20여 명씩 선발한다.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술사 등 자격이 있거나 공공기관 감사 경험이 있는 사람은 우대한다. 임기는 2021년 12월 말까지 2년 간이며 1차례 연임할 수 있다. 다음 달 6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영양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대비 공정선거지원단 공개모집

영양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정치자금 업무 등을 보조할 1·2단계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응모는 지원서·이력서(선관위 홈페이지 및 영양군청 홈페이지 게시 또는 영양군선관위에 비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영양군선관위에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공정선거지원단원은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사람은 1단계는 내년 1월6일부터, 2단계는 내년 2월17일부터 담당직무에 종사한다.한편 공정선거지원단은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